/ 도서 / 철학 / 현대 / 히스토리아 대논쟁 1 (도덕 VS 지식인) ID: B2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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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아 대논쟁 1 (도덕 VS 지식인)

카테고리:
저자: 박홍순 글/그림
ISBN: 9788974833688
원작 지역: 한국
원작 언어: 한국어
발행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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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219|판형 A5, 148*210mm

책소개

21세기 사회, 정치, 경제, 과학, 문화를 결정지은 세기적 맞짱 논쟁의 향연!

비판적 사고, 논리적 사고, 창의적 사고의 발전을 위해 기획ㆍ집필된 [히스토리아 대논쟁]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본문은 21세기 한국에 살고 있는 가상의 사회자 '박쌤'이 인류 역사상 중요한 사상가들을 둘 또는 셋씩 초대하여, 대립하는 철학적 주제에 대해 가상 논쟁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각권마다 서로 연관 있는 두 가지 논쟁이 담겨 있으며, 각각의 논쟁마다 2~3가지의 주요 논쟁점을 다루고 있다.

제1권에서는 소크라테스와 아리스토텔레스가 진정한 도덕이란 무엇인가를 둘러싸고 논쟁을 벌인다. 또한, 사르트르와 리오타르의 지식인 논쟁을 통해 지식인의 본질적인 성격은 무엇인지, 지식인이 보편적인 주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지식인과 사회 혹은 지식인과 대중이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에 대한 점검과 모색을 연구한다.

풍부한 배경지식과 원문 엿보기 또한 책의 중간중간에 삽입된 별도의 정보글을 통해, 각 논쟁이 지닌 의미와 배경, 각 사상가들의 사상체계와 주요 저서를 소개하고, 논쟁의 바탕이 되는 대표적 저서들의 일부를 발췌해 실었다. 권말 부록으로 책에 등장하는 주요 '키워드'를 소개해, 책 속의 작은 개념어 사전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작가소개

박홍순

빛나는 젊은 시절을 열렬한 민주화 운동과 함께 살았다. 그리고 지난 20여 년간 시민사회단체에서 연구와 실천활동을 하면서, 뒤돌아볼 틈 없이 앞만 보고 달려 왔던 우리 사회의 인문학적 토양에 깊은 갈증을 느겼다. 그래서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접근에 토끼 꼬리만큼이라도, 아니 토끼발톱만큼이라도 기여하고픈 마음에 그동안 글을 써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기본으로' 돌아가는 일이기에 동서양 고전을 친근한 벗으로 만드는 일, 고전의 정수를 가까이 하는 일을 '지금 여기', 즉 오늘의 나와 우리의 문제로 끌어 안도록 하고 싶었다. 엄밀한 독서와 치열한 토론만이 고전을 이해하는 지름길이라는 믿음의 실천 결과물로서 다수의 저서를 내고 있다.현재 유레카아카데미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맛있는 고전읽기>1·2,<논술의 신>(공저),<구술의 신>(공저), <박홍순의 그림논술강의> 등이 있다.

원문의 초록:

1부 소크라테스 vs. 아리스토텔레스 “도덕 논쟁”

‘덕은 지’인가, 아니면 덕은 별도의 선의지를 필요로 하는가?

인식론과 윤리론은 구분되어야 하는가, 통일되어야 하는가?

덕은 이성에 의해서만 확립되는가?

*원문 읽기 : 『소크라테스의 변명』『국가』『크리톤』(플라톤), 『니코마스코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2부 사르트르 vs. 리오타르 “지식인 논쟁”

지식인이란 무엇인가?

지식인은 보편적 주체의 역할을 할 수 있는가?

*원문 읽기 : 『지식인을 위한 변명』(사르트르), 『지식인의 종언』(리오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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