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 예술 / 역사와 편론 / 수상한 화가들 (즐거운 서양 미술사 시간 여행) ID: B2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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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화가들 (즐거운 서양 미술사 시간 여행)

카테고리:
저자: 박석근
ISBN: 9788958286110
원작 지역: 한국
원작 언어: 한국어
발행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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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312 | 판형 A5, 148*210mm

책소개

수상한 화가들과 함께 명작의 현장 속으로!

즐거운 서양 미술사 시간 여행 『수상한 화가들』. 누구나 유쾌하게 미술을 즐기며 감상의 깊이까지 더할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이 책은 서양 미술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소설로 엮은 미술 지식소설로, ‘수상한 화가들’이라는 흥미로운 캐릭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서양 미술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수상한 화가들’은 시공을 넘나드는 능력을 지니고 미술계의 발전을 돕는 역할을 하며, 이는 역사의 현장에서 살아 있는 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재미뿐만 아니라 미술 지식을 전하기 위해 예술사의 검증된 사실로 이야기를 꾸몄으며, 미술 기법과 최근 미학의 성과까지 담았다. 70여 개의 선명한 도판을 수록함은 물론 문학적 재미와 미술사의 지식, 친절한 작품 해설을 담겨 있는 미술사 안내서이다.

저자소개

저자 박석근은 호수처럼 잔잔한 마산만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서 연을 날리며 자랐다. 어른이 된 지금도 가끔 연을 날린다. 중학교 2학년 때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읽고서 온몸에 전율을 느꼈고, 그때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 뒤 바다가 보이는 도서관에서 문학 작품과 예술 서적을 닥치는 대로 읽었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미학 관련 지식을 체계적으로 공부했고, 예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삼십대 초반에 『문학사상』 신인상에 「전망 좋은 집」이 당선되어 작가 생활을 시작했고, 소설 『외로운 사람들은 바다로 간다』, 『숨비소리』, 『남자를 빌려 드립니다』 등을 냈다. 첫 소설 『외로운 사람들은 바다로 간다』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한 영화감독이 탐을 내어 시나리오까지 썼으나, 아쉽게도 투자자가 나서지 않아 책상 서랍에 잠들어 있다. 제주도가 주최한 2010년 전국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문화원과 문학관 등에서 소설 창작과 인문학 관련 강의를 하고, 청소년을 위한 도서 집필에도 힘을 쏟고 있다.

원문의 초록:

목차

등장인물 소개

고대 미술

1. 황금비에 담은 육체의 아름다움

중세 미술

2. 신비의 공간에서 만난 미소 짓는 천사

르네상스 미술

3. 거친 숨을 쉬며 깨어난 예술의 기적

4. 숨죽이며 듣는 다빈치의 명암법 수업

5. 인문 정신 위에 피어난 르네상스의 꽃

근대 미술

6. 안정된 형식에 담긴 선명한 아름다움

7. 감정의 해방이 낳은 자유분방한 표현

8.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 예술이 되다

9. 시시각각 움직이는 색채의 향연

10. 밀밭 사이로 사라진 화가

현대 미술

11. 선과 색채에 실린 리듬과 선율

12. 예술의 혁명가를 만나다

13. 예술을 뒤집는 예술가들

14. 대중적인 것이야말로 예술이다

15. 심장을 뛰게 하는 살아 있는 미술

저자 후기

참고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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