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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빅뱅 우리 시대 새로운 가족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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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기봉
ISBN: 9788974833992
원작 지역: 한국
원작 언어: 한국어
발행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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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268|ISBN 9788974833992|판형 A5, 148*210mm

책소개

《가족의 빅뱅》은 시민 인문학 강좌의 교수들이 이때 느낀 문제의식을 책으로 담아낸 것이다. 총 3부로 각 부마다 다른 주제를 이야기한다. 1부는 영화, 가족법, 다문화 사회의 키워드를 통해 우리 시대에 일어나는 가족의 빅뱅을 읽어낸다. 2부에서는 추상적인 개념의 가족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한 예술 작품을 통해, 변함없이 존재하면서도 끊임없이 변화해온 가족의 모습을 살펴본다. 3부에서는 ‘가족’의 역사에서부터 ‘가족 구성원’의 모습까지, 거시적인 관점에서 점차 시각을 좁혀가며 우리 시대 가족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내리고 있다.

저자소개

김기봉

경기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주로 역사 이론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역사 및 영화 비평이며, 대표적인 저서로 《역사들이 속삭인다》,《‘역사란 무엇인가’를 넘어서》,《팩션시대: 영화와 역사를 중매하다》,《역사를 통한 동아시아 공동체 만들기》 등이 있다.

전경근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주로 민법과 관련하여 연구하고 있다. 주된 관심사는 민법? 금융거래법? 법여성학이며, 저서로 《생활법률》이 있다.

김연권

경기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교수로 프랑스소설이 주요 전공 분야이며, 프랑스 문학과 다문화와 인문학 전반에 관심이 있다. 역서로 《세 개의 짧은 이야기》,《정신분석의 기본원리》가 있고, 공저서로 《다문화교육의 이론과 실제》,《다문화교육의 이해》가 있다.

박영택

경기대학교 미술경영학과 교수로 미술평론과 전시기획을 연구하고 있다. 한국근현대미술사와 미술평론, 전시기획에 관심이 있다. 저서로는 《예술가로 산다는 것》,《식물성의 사유》,《나는 붓을 던져도 그림이 된다》외 다수가 있다.

신겸수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셰익스피어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 셰익스피어 및 르네상스 시대의 영문학과 셰익스피어 원어극, 한국 내 교도소 연극 프로그램 활용에 관심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셰익스피어 연극의 인간과 자연》외 다수가 있다.

김성희

한양여자대학교 문창과 교수로 연극학이 주요 전공 분야이다. 한국 연극사와 희곡사, 서양 연극사에 관심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한국희곡과 기호학》,《연극의 세계》,《연극의 사회학, 희곡의 해석학》 등이 있다.

정현백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독일노동사, 독일여성사, 한국여성사를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노동운동과 노동자 문화》,《민족과 페미니즘》,《여성사 새로 쓰기》 등이 있다. 주로 한국의 여성운동과 시민운동에 관심을 두고 있다.

권순형

평택대학교 강사로서 고려시대 여성사가 주요 전공 분야이다. 주로 한국여성사에 관심이 있으며, 저서로 《고려의 혼인제와 여성의 삶》이 있다.

정창권

고려대학교 국문학과 초빙교수로 고전문학과 문화콘텐츠학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문화콘텐츠와 스토리텔링? 통합인문학에 관심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등이 있다.

한옥자

수원시 건강가정 지원센터 센터장으로 있으며,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주로 사회계층 및 양성평등, 가족복지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건전가정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정책의 성별영향분석을 위한 기반 구축 연구(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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