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 상업 및 투자 / 대중경제 / 분노의 경제학 ID: B2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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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경제학

카테고리:
저자: 권화섭
ISBN: 9788974835170
원작 지역: 한국
원작 언어: 한국어
발행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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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400| 판형 A5, 148*210mm
책소개

바로 ‘지금, 여기’의 경제문제에 촉각을 세우고, 그 극복 방향을 합리적이고 실현 가능한 수준에서 제시하는 책. 발전과 정체의 기로에 선 한국의 ‘2013년 체제’를 위해 이 책은 자유시장주의와 정부관리주의의 효율적 융합을 경제 정책의 큰 틀로 제시한다. ‘월가 점령 프로젝트’, ‘아랍의 봄’ 등 최근, 전 세계적인 이슈를 좇아 경제 위기의 본질로 다가가는 이 책의 접근법은 시사적이고 현실적이다.

또한 책은 미국과 중국, 유럽 등 글로벌 경제권의 정책 실패의 근저에는 어떤 원인이 있는지 살핀다. ‘침체 속 긴축’이 어떤 경제적 어리석음을 드러내는지, 물가안정 지상주의는 어떤 문제가 있는지, 인플레이션은 무조건 나쁜 경제 상황인지 등을 ‘1달러의 경매’, ‘검은 백조’, ‘방 안의 코끼리’ 등 흥미롭고 적절한 비유로 풀어내 자칫 어렵고 딱딱해지기 쉬운 경제문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굳이 어떤 정책을 제시하기보다는 다양한 방법의 융합과 정공법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를 자연스럽게 경제의 주체로서 사고하도록 한다.

저자소개

저자 권화섭은 1997년 12월 한국이 외환위기에 빠져들었을 때 <문화일보> 부국장 겸 경제부장으로서 당시의 위기발생과 전개과정을 다각적으로 면밀하게 분석한 결과물 《IMF의 덫》(1998)을 펴냈다. 2008년 3월부터는 <내일신문>에 ‘권화섭의 글로벌 경제진단’을 주 1회 기고하면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로 촉발된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를 밀착하여 관찰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가졌다. 두 위기 속에서 우리가 대응하는 과정의 문제점이 근본적으로 달라지지 않음을 얘기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거꾸로 선 한국경제》(1994), 《한국경제의 갈등구조》(2001), 《누가 한국경제를 죽이는가》(2005)도 펴냈다. 현재 경제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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