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 사회 과학 / 미디어 연구 / 야마를 벗어야 언론이 산다(한국 언론의 보도 관행과 저널리즘의 위기) ID: B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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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를 벗어야 언론이 산다(한국 언론의 보도 관행과 저널리즘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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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창섭
ISBN: 9788974835187
원작 지역: 한국
원작 언어: 한국어
발행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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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320 |판형 A5, 148*210mm

책소개

한국 언론의 위기를 진단하고 변화를 모색하다!

한국 언론의 보도 관행과 저널리즘의 위기『‘야마’를 벗어야 언론이 산다』. 1996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정치부, 경제부, 디지털부, 사회부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2010년에 퇴직하여, 현재 미국 서던일리노이대학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저자 박창섭이 ‘야마’라는 은어를 화두로 저널리즘의 위기 위에 서 있는 한국 언론을 냉철하게 분석하였다. 야마의 성격과 메커니즘 규명이라는 목표 아래, 한국 언론인이 야마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취재와 보도 과정에서 야마를 잡을 때 어떤 전략을 사용하는지부터 현장 기자와 데스크 간에 어떤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며, 야마 결정에 어떤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주요하게 살펴본다. 더불어 최근 우리 사회의 핫이슈였던 미디어법 개정, 학교 무상 급식 보도와 관련해 각 언론사와 기자가 어떻게 야마를 잡았는지 보여주고, 한국 언론 관행의 현실과 앞으로 개선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박창섭은 고교 시절에 키운 신문기자의 꿈을 좇아 1990년 서울대 신문학과에 입학했다. 졸업 후,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그리며 1996년〈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정치부, 경제부, 디지털부, 사회부, 교육공동체부, 문화부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2010년 퇴직했다. 현재, 미국 서던일리노이대학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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