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 심신 건강 / 보건 및 양생 / 나는 살기 위해 자연식한다 ID: B2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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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기 위해 자연식한다

카테고리:
저자: 송학운
ISBN: 9788990514387
원작 지역: 한국
원작 언어: 한국어
발행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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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쪽 | 466g | 153*224mm

책소개

암 진단을 받고 살기 위해 자연식을 선택한 남자, 자연 속에서, 자연에 순응하며, 자연식 식단으로 암을 완치하다!

암을 이겨낸 자연 생활과 자연식 밥상을 소개하는 건강서 『나는 살기 위해 자연식한다』. 자연식을 먹으면 우리 몸이 얼마나 건강해 질까? MBC스페셜 ‘목숨 걸고 편식하다’에 소개된 송학운, 김옥경 부부는 17년 자연식 실천으로 직장암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남편이 완치되는 결과를 보여줬다. 이 책은 자연으로 돌아가 목숨 걸고 편식해서 건강을 되찾은 송학운이 자연식 밥상과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전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 저자는 암에 걸린 자신의 상태를 분석하여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2장은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지내는 생활환경을 바꾸는 방법을 소개한다. 3장은 자연을 그대로 담은 식단을 통해 몸을 살리는 먹을거리들을 제시한다. 4장에서는 자연의 섭리를 지키며 건강하게 지내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선천적인 기질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비법을 담았다. 송학운은 어떻게 암을 이겨내고 20년 가까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을까? 그는 기적적으로 건강해 진 것이 아니라 몸을 살리겠다는 의지와 자세로 최선을 다해서 암을 이겨내고 기사회생했다. 이 책은 희망을 찾고 있는 암환자들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자연 생활 지침을 전한다.

저자소개

송학운
고등학교 체육교사로 재직 중이던 1992년 9월, 직장암에 걸려 6개월 시한부 삶을 선고받았다. 여러 가지 대체요법을 시도하다 결국 대수술을 받고, 그 후 산골로 들어가 자연식을 하며 살고 있다. 맛과 영양, 시각적인 효과까지 고려하여 자연식을 연구, 개발해낸 아내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1년 만에 몸이 좋아져서 1994년 복직하였고 2006년 교감으로 퇴임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지 17년이 지난 현재 암 완치 판정을 받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 경남 양산 원동 늘밭마을에서 부인 김옥경과 함께 <자연생활의 집>을 운영하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수많은 암 환자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원문의 초록:

머리글 | 암을 고치고 싶은 당신에게

암을 고친 사람들이 보내온 추천사

프롤로그 | 암, 그리고 달라진 삶

1장 암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 화내고 서두른다고 암이 낫나?

분노, 분노, 분노!

나는 왜 암에 걸렸는가?

기적의 치료제는 없다

몸속 타살치료로는 안 된다

증상이 아닌 원인을 찾아라

2장 생활환경 바꾸기 - 산으로, 산으로...

살기 위해 해발 500미터에 오르다

인간 본연의 삶으로 돌아오다

자연이 숨 쉬는 산과 함께

산사람으로 살기

3장 몸을 살리는 먹을거리 - 자연 그대로를 담은 밥상

식탁에서 육류를 치워라

채식이 아닌 자연식을 고집하라

영양 가득한 밥상

몸에 좋은 식사법 익히기

4장 건강한 생활습관 - 자연 속에서, 자연의 섭리대로

체질 탓 그만해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세포를 깨우는 아침운동

제대로 된 물, 제 때에 마시기

5장 긍정적인 마음 - 웃으면 복이 온다

선천적 기질을 버려라

빨리 결단하고 빨리 포기하라

웃어라! 웃고 또 웃어라

죽음을 직시하라

부록 송학운 식 암 예방 생활법 - 기적이 아닌 자연을 믿어라

운동, 호흡, 샤워, 규칙, 물, 금식, 영양, 식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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