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 만화와 그래픽 소설 / 만화 / 퀴퀴한 일기1(변태같지만 담백한 미쓰리의) ID: B19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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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퀴한 일기1(변태같지만 담백한 미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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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보람
ISBN: 9788981443009
원작 지역: 한국
원작 언어: 한국어
발행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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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카툰 에세이

『변태 같지만 담백한 미쓰리의 퀴퀴한 일기』는 네이버 베스트 도전 만화의 인기 웹툰 「fiction or nonfiction」과 온라인에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감성일기 23컷을 합쳐 만든 카툰 에세이다. 2009년 5월부터 연재를 시작한 웹툰 「fiction or nonfiction」은 팬들의 입소문만으로 알려져 첫 회의 경우 벌써 3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미녀작가’에서 ‘민요작가’로 강제 개명되었다는 2B 작가 특유의 센스는 여전히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블로그를 찾는 독자들의 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나, 친구, 일상, 연애, 상념 등의 주제로 분류된 다섯 장의 목차는 일상의 작은 조각들을 저자만의 개성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주변에 꼭 있을 법한 친구, 혹은 언니, 혹은 동생 같은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머러스한 에피소드들은 때로는 눈물 쏙 빠지게 웃기고 마음 한 구석이 시큰하도록 짠한 메시지를 던지기도 한다. 이 책은 한 번 웃고 다시는 찾지 않을 인스턴트 유머가 아니라 오래오래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생생한 청춘의 기록이다.

저자소개

글그림 : 이보람

미쓰리, 민요작가 일러스트레이터, 타칭 민요작가. 간신히 대학을 졸업한, 그래서 토익점수는 절대로 공개할 수 없는 청춘이다. 자격증은커녕 그 흔한 운전면허증도 없었지만 어찌어찌 회사에 들어가 직장인 코스프레 생활을 거치기도 했다. 하지만 회사생활은 내 체질이 아니라며 과감하게 때려쳤다. 백수인데 할 일은 없고 마냥 놀기만 할 수는 없던 어느 날,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만화로 벌써 이 바닥 생활 3년차에 접어들었다. 그런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운 좋은 여자라고 생각한다.

네이버 베스트 도전 인기 웹툰 ‘fiction or nonfiction’에서 특유의 개그 코드와 퀴퀴한 감성으로 고정팬을 확보했다. 한 번 보면 빠져드는 중독성으로 네티즌들의 정주행과 역주행이 계속되고 있어 1화 조회수만 무려 45만에 육박한다. 『어쨌거나, 청춘!』에서는 20대들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 내면서 높은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변태같지만 담백한 미쓰리의 퀴퀴한 일기』『어쨌거나, 청춘』『그래도 사랑은…』 등을 출간했다.

체질적으로 회복이 빠른 덕분에 끝없는 열정과 패기로 늘 열심히 연애 중이다. 주체하기 힘든 큰 마음, 노력해도 커지지 않는 작은 마음, 진심과 가식 모두...일러스트레이터, 타칭 민요작가. 간신히 대학을 졸업한, 그래서 토익점수는 절대로 공개할 수 없는 청춘이다. 자격증은커녕 그 흔한 운전면허증도 없었지만 어찌어찌 회사에 들어가 직장인 코스프레 생활을 거치기도 했다. 하지만 회사생활은 내 체질이 아니라며 과감하게 때려쳤다. 백수인데 할 일은 없고 마냥 놀기만 할 수는 없던 어느 날,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만화로 벌써 이 바닥 생활 3년차에 접어들었다. 그런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운 좋은 여자라고 생각한다.

네이버 베스트 도전 인기 웹툰 ‘fiction or nonfiction’에서 특유의 개그 코드와 퀴퀴한 감성으로 고정팬을 확보했다. 한 번 보면 빠져드는 중독성으로 네티즌들의 정주행과 역주행이 계속되고 있어 1화 조회수만 무려 45만에 육박한다. 『어쨌거나, 청춘!』에서는 20대들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 내면서 높은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변태같지만 담백한 미쓰리의 퀴퀴한 일기』『어쨌거나, 청춘』『그래도 사랑은…』 등을 출간했다.

체질적으로 회복이 빠른 덕분에 끝없는 열정과 패기로 늘 열심히 연애 중이다. 주체하기 힘든 큰 마음, 노력해도 커지지 않는 작은 마음, 진심과 가식 모두 쏟아 가며 매진한 결과 역시 연애는 인생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는 결론에 이른다. 매 순간 일렁이는 로맨스에 충실한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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