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 사회 과학 / 정치 / 진보의 그늘(남한의 지하혁명조직과 북한) ID: B17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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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그늘(남한의 지하혁명조직과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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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기홍
ISBN: 9788990959676
원작 지역: 한국
원작 언어: 한국어
발행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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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는 민주노동당이 현재 통합진보당을 통해 많은 영향을 발휘하고 있고, 이들의 일부는 실제로 종북 지하당이나 혁명조직에 연계된 사람들이라는 것을 밝히면서 종북의 중심인 지하혁명조직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지하혁명조직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개별 사안에 대해서만 경찰과 언론이 단발적으로 정보를 발표해 왔으며, 자료, 증거, 증언 또한 부족하다. 저자는 가능한 한에서 수사발표 자료, 판결문 및 관련자들의 수기, 사건 당시 신문이나 잡지 기사 등의 자료를 모아 사건들을 재구성했다. 1부에서는 1990년대 이후 신 좌익의 주도하에 결성된 민족민주혁명당, 중부지역당, 구국전위, 일심회 등의 지하혁명조직을 다루었다. 2부는 구 좌익이 주도한 통일혁명당, 인민혁명당, 남조선민족해방전선 등을 다루었다.

저자소개

저자 : 한기홍

1996년에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였다. 입학 후 학생운동에 투신하여 전두환 정권 시절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6개월 후 석방되었다. 이후 용접공과 인쇄공, 철도청 기능직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서울노동운동연합], [서울지역인쇄노조], [전태일기념사업회] 등에서 노동운동을 했다. 1990년대 중반 북한의 아사 상황과 인권상황을 접하면서 사상운동단체 [푸른사람들]회장을 역임했다. 격월간 『시대정신』 발행인 겸 편집인, [데일리앤케이] 발행인과, [시대정신]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북한의 민주화와 인권실혐을 목표로 하는 NGO [(사)북한민주화네트워크] 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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