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 사회 과학 / 정치 / 만화로 보는 진보의 그늘 ID: B17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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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진보의 그늘

카테고리:
저자: 한기홍 글 |이우정 그림
ISBN: 9788990959768
원작 지역: 한국
원작 언어: 한국어
발행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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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만화로 쉽게 이해하는 종북 세력!

19대 총선을 앞두고 일어난 종북 논란에 대해서 다룬 원작 『진보의 그늘』의 만화편이다. 누구나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만화의 형식을 빌려 민혁당에서부터 시작해 경기동부연합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종북 세력을 알아보도록 하였다. 원작은 한국 현대사의 사상, 정치를 비롯해 당시의 역사적 조건, 주요 역할을 했던 인물들의 특성을 파악해야만 이해할 수 있엇던 어려운 난제들이 있었다. 이러한 난제들을 풀어가고자 젊은 독자층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재편집하고 보강하여서 발간하였다.

저자소개

그림 : 이우정

전 만화가협회 부회장으로 남서울대학교, 세종사이버대학교 만화 애니메이션과 겸임교수이다. 2001 동아 · LG 국제만화페스티벌 극화부문, 2003 평화통일만화공모전 심사위원장이었다.
『야구왕』, 『모돌이 탐정』, 『갈기 없는 검은 사자』,『수리수리 마구단』, 『스피트 텐』, 『맹렬 타키온』, 『지옥의 찬가』, 『주먹열전』, 『김정일 입문』(2003 일본 출판) 등 다수의 주요작품이 있다.

글 : 한기홍

1961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1981년 연세대 심리학과에 입학하여 1996년에 졸업하였다. 입학 후 학생운동에 투신하여 전두환 정권 시절인 1983년 교내시위를 주동하여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6개월 후 석방되었다. 이후에는 부평에서 용접공, 서울에서 인쇄공과 철도청 기능직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서울노동운동연합〉과 〈서울지역인쇄노조〉, 〈전태일기념사업회〉 등에서 노동운동을 하였다.
1990년대 중반 탈북자들이 증언한 북한의 대아사와 끔찍한 인권상황을 접하면서 활동의 방향을 전환하여 사상운동단체 〈푸른사람들〉 회장, 격월간 『시대정신』 발행인 겸 편집인을 맡았다. 이후 〈데일리엔케이〉의 초대 발행인과 〈(사)시대정신〉의 상임이사로 근무하기도 했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북한의 민주화와 인권실현’을 목표로 한 NGO 〈(사)북한민주화네트워크〉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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