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 문화 / 대중 문화 / 마녀의 독서처방 ID: B1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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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독서처방

카테고리:
저자: 김이경
ISBN: 9788974834401
원작 지역: 한국
원작 언어: 한국어
발행일: 2010
게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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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독서가 마녀가 특별한 책을 처방해 드립니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위한 독서가 '마녀'의 책 처방전『마녀의 독서처방』. 지식소설으로 책 마니아들의 호응을 얻었던 저자 김이경의 책으로, 영혼에 위안을 주는 마법 같은 책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사소한 일상의 필요부터 깊은 마음의 상처까지, 책에서 해결책을 찾고 책에서 위로를 받아온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자 했다. 사랑을 잃었을 때, 되는 일이 하나도 없을 때, 세상에 딴지를 걸고 싶을 때, 사표를 쓰고 싶을 때, 사람이 싫어질 때, 가출하고 싶을 때, 슬픔이 목까지 차오를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책들을 살펴본다.

작가소개

김이경

툭하면 물난리가 나던 한강변 서강에서 나고 자라다. 넉넉지 않은 살림에도 너덧 개의 신문을 구독하던 부모님 덕에 일찌감치 사회문제에 눈을 뜨다. 중학교 일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주신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를 읽고 작가의 꿈을 키우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공부했고 시간강사 생활을 그만둔 뒤 도서관에서 시간, 공간, 노년, 죽음, 여성, 욕망 같은 주제로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씩 책을 뒤적이다. 뒤늦게 방송대학교 영문과에 편입했고, 이때 교내 문학상에서 평론 부문 가작에 당선되어 오랜 문학의 꿈을 되살리다.
혼자 책 읽고 글 쓰다가 ‘방안퉁수’가 될 것 같은 불안감에 쫓겨 출판사에 취직하다. 편집주간으로 일하며 5년 동안 근 200종에 달하는 책을 펴냈고, 결국 대인기피증과 활자울렁증이 도져 그만두다. 그 뒤 어린 날의 꿈을 되살려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자유칼럼그룹(www.freecolumn.co.kr)에 ‘독서처방’을 연재하고 있으며, 시립도서관에서 독서회 지도강사를 맡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삼국유사』를 비롯해 『고고학자와 함께하는 이집트 역사기행』,『세노 갓파의 인도 스케치 여행』 등의 책을 옮겼으며, 그림책 『인사동 가는 길』, 『창덕궁 나들이』의 글을 썼다.

원문의 초록:

I. 설렘

처음처럼 - 어느 운 나쁜 해의 일기

내 방식대로 성공하기 -채링크로스 84번지

은근히 잘난 척하고 싶을 때 -대단한 책

공짜로 즐기는 화려한 휴가 -내방 여행 / 밤에 떠나는 내방 여행

가슴 뛰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 작은 변화를 위한 아름다운 선택

인간적이며 과학적인 낙관주의 - 풀하우스

왓 어 원더풀 월드! -나쁜 뉴스에 절망한 사람들을 위한 굿뉴스

즐거운 나의 집 - 행복의 건축

[ 영화관 옆 책방 ]

Ⅱ. 사랑

못생겨도 나는 좋아! -얼굴

바람피우고 싶은 날 -순수의 시대

권태기에 대처하는 법 -기다림 / 결혼 3년

다른 사람을 만나면 달라질까 -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

사랑을 잃었을 때 -사랑의 풍토

가깝고도 먼 이름, 가족 -대한민국 원주민

아이를 정말 사랑한다면 -바보의 벽

떠날 때를 아는 사랑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

[ 세상이 보이는 만화방 ]

III. 치유

이 내 가슴에 근심도 많아라 -데르수 우잘라

되는 일이 하나도 없을 때 -돈 끼호떼

제발 오해하지 마세요! -심양장계

세상에 딴지 걸고 싶은 날 -가만히 좋아하는

사표 쓰고 싶을 때 -역사 속에서 걸어나온 사람들

뒷담화가 하고 싶을 때 - 키 큰 소나무에게 길을 묻다

사람이 싫어질 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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