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 사회 과학 / 정치 / 정세현의 정세토크 ID: B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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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의 정세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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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세현
ISBN: 9788974834500
원작 지역: 한국
원작 언어: 한국어
발행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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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352|판형 A5, 148*210mm

작품소개

김대중ㆍ노무현 정부 통일부 장관 정세현이 말하는 남북 긴장 고조 원인과 평화 공존 해법

김대중ㆍ노무현 정부 시절 제29ㆍ30대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정세현의 『정세토크』. 진보와 보수뿐 아니라, 한반도와 동북아를 관통하는 최적의 한국형 정세 해설집이다. 중일 분쟁, 통일 비용, 그리고 대북지원 핵무기 전용론 등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 이슈 33개를 명쾌하게 분석하고 있다. 김대중ㆍ노무현 정부가 10년간 어렵게 쌓아올린 남북관계를 무너뜨린 이명박 정부의 외교통일정책의 문제도 신랄하게 파헤쳐간다. 진보나 보수 등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상식에 맞게 한반도의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특히 독일의 사례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60년의 편견을 걷어내고 상식의 한반도로 나아가도록 이끈다.

저자소개

정세현

저자 : 정세현
저자 정세현은 1945년 5월 북만주에서 태어나 해방 후 귀국, 전북 임실에서 성장했다.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에서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7년 통일원에 들어가 공산권연구관, 대화운영부장, 김영삼 대통령 통일비서관, 민족통일연구원장, 통일부 차관, 29대∼30대 통일부 장관을 지냈다. 통일부 출신으로서 통일부 장관이 된 첫 케이스였고, 김대중·노무현 두 정부에서 연이어 장관에 임명되었다. 정부에서 나온 후에는 최대 통일운동 단체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의 대표상임의장으로 4년간 일했다.

통일 문제와 외교 문제를 항상 ‘나와 남’, ‘안과 밖’이라는 문제의식을 통해 분석한다. 그리고 상대의 전략을 분석한 후 그에 대한 대응책을 찾기보다, 우리의 목표와 정책 방향을 먼저 설정한 후 상대를 거기에 순응시킬 전략을 연구하는 습관이 있다. 저서로는 《모택동의 국제정치사상》, 《한반도의 통일 전망》(공저), 《오늘의 남북한》(공저), 《남북한 통일정책 비교》 등이 있다.

정리 : 황준호

황준호는 1974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경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정치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 12월부터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새로운 제국의 도전》을 옮겼고(공역), 《천안함을 묻는다》의 공동 저자로도 참여했다. 한반도와 국제 문제에 대해 어떻게 기사를 쓰면 독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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