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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신문을 읽는 10가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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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섭
ISBN: 9788955661170
원작 지역: 한국
원작 언어: 한국어
발행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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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쪽 | 664g | 153*224mm

책소개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영어 학습법으로 ‘한국어의 뿌리’에 기반을 둔 영어 학습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의 현실과 직결된 영어 단어는 훨씬 빠르게 우리 눈에 들어올 뿐만 아니라 단어의 뜻을 명확하게 익힐 수 있다. 국내 영자신문을 날마다 읽으면,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데 필요한 시사 어휘들을 손쉽게 제공받으며 익힐 수 있고, 이를 통해 재미를 느끼고, 실력을 키우며 학습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저자는 [코리아 타임스] 편집국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축적한 다양한 자료와 5년 3개월간의 현장 기록을 정리해 현직 언론인으로는 최초로 영자신문을 읽는 방법론을 기술했다. 또 한국 최초로 영자신문을 읽는 10가지 공식을 만들어 알기 쉽도록 이론적 체계를 세웠으며 영어 학습의 종착역은 10,000단어 학습이라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했다. 지난 15년간 [코리아 타임스]에 나왔던 어휘를 분석하여 수능, TOEIC, TOEFL, TEPS 등 공인 영어 시험에 나온 어휘들과의 상관관계를 과학적으로 계량화한 결과 영자신문에 나오는 단어는 약 10,000단어로 귀결된다는 결론을 도출한 것이다. 이 10,000단어만 익히면 영자신문은 물론이고 어떠한 공인 영어 시험도 대비할 수 있다.

저자소개
국내 영자신문의 효시이며 <한국일보>의 자매지인 <코리아 타임스>의 논설주간이다. 논설주간이 되기 전에는 5년 3개월 동안 <코리아 타임스>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국내 언론인들 가운데 최장수 편집국장 중 한 명이다. 1984년 <코리아 타임스>에 기자로 입사해 지금까지 27년 동안 영자지 기자로서 외길을 걸어왔다. 일선 기자 시절에는 금융 전문 기자로 15년 동안 활약했다. 1994년 한국 언론인을 대표해 미국 시티은행이 수여하는 아시아금융언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기자 시절부터 논설주간에 이르기까지 작성한 9,000여 편에 달하는 기사, 연구보고서 그리고 외부 전문가와 선후배 기자 및 에디터가 제공한 자료가 이 책의 바탕이 되었다.

원문의 초록:

목차

공식 1사진 기사 읽는 법

공식 2헤드라인 읽는 법

공식 3리드 읽는 법

공식 4짧은 기사 읽는 법

공식 5긴 기사 읽는 법

공식 6기사를 쉽게 읽게 하는 필수 문법

공식 7논설 읽는 법

공식 8칼럼 읽는 법

공식 9에세이 작성법

공식 10영문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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